정열은 흔히 그것과는 반대되는 정열을 낳는다.
식욕은 때로는 낭비를,
낭비는 때로는 탐욕을 낳는 일이 있다.
사람은 흔히 약하기 때문에 꿋꿋하고,
겁장이이기 때문에 대담하다.
- 라 로슈푸코
'함께하는 ★… > 거시기 머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행의 돈은 치약을 짜는 것과 같다. 나오긴 쉽고 집어 넣긴 힘들다. (0) | 2013.08.21 |
|---|---|
| 반자(천장)가 얕다 하고 펄펄 뛴다 (0) | 2013.08.20 |
| 하나님이 최초의 여자를 남자의 머리로 만들지 않았던 것은, 남자를 지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로 만들지 않았던 것도, 그의 노예가 되어 (0) | 2013.08.18 |
|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 (0) | 2013.08.17 |
| 사람이란 배고픔과 섹스의 본능을 가진 복잡한 구조의 걸어 다니는 유기체 공장이다. (0) | 2013.08.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