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면 너무 늦어진다.
- 장 지로두(프랑스 극작가, 188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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