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공(朱子)이 말씀하셨다.

오늘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며,

금년에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위해 더 늘어나지는 법!

아! 늙어감이여!

이 누구의 허물인가?

 

朱文公曰,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日月逝矣,歲不我延,嗚呼老矣,是誰之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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