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 안에 숨어든 해독이 더 무섭다

- 채근담(菜根譚)

중국 명나라의 洪自誠(홍자성)이 쓴 생활철학서

 

利慾(이욕)을 좋아하는 자는 道義(도의)밖으로 벗어나기 때문에 그 해독이 나타나지만 지극히 얕고,

명성을 좋아하는 자는 도의 안으로 숨어들기 때문에 그 해독이 보이지 않지만 지극히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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