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 안에 숨어든 해독이 더 무섭다
- 채근담(菜根譚)
중국 명나라의 洪自誠(홍자성)이 쓴 생활철학서
利慾(이욕)을 좋아하는 자는 道義(도의)밖으로 벗어나기 때문에 그 해독이 나타나지만 지극히 얕고,
명성을 좋아하는 자는 도의 안으로 숨어들기 때문에 그 해독이 보이지 않지만 지극히 깊다
'함께하는 ★… > 거시기 머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둑고양이에게 재물 지켜 달라 한다 (0) | 2014.07.17 |
|---|---|
| 노인의 충고는 겨울 태양과 같다. 그것은 밝기는 하지만 뜨겁지는 않다 (0) | 2014.07.16 |
|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는다 (0) | 2014.07.14 |
| 신의 섭리가 없이는 심지어 머리카락 하나도 저절로 빠지지 않는다. (0) | 2014.07.13 |
| 내게 선한 사람에게 내가 또한 선하게 대하고, 내게 악한 자라도 내가 또한 선하게 대할지니라 (0) | 2014.07.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