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몽훈에 이르기를,
관직에 임해야 하는 법에는 오직 세가지 일이 있으니,
청렴이라 할 것이요,
신중이라 할 것이요,
근면이라 할 것이다.
이 세가지 것을 알면 몸을 지니는 방도를 안다 할 것이다.
童蒙訓曰,當官之法,唯有三事,曰淸曰愼曰勤,知此三者,知所以持身矣
- 명심보감
'함께하는 ★… > 거시기 머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 미소짓는 새벽이 있다. (0) | 2019.10.30 |
|---|---|
| 전체와 개체, 그것을 함께 묶어서 보는 것을 배워야 한다. (0) | 2019.10.29 |
| 자녀에게 회초리를 쓰지 않으면 자녀가 아비에게 회초리를 든다. (0) | 2019.10.27 |
| 인격은 공상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망치를 들고 틀에 넣어서 다져 만들어지는 것이다. (0) | 2019.10.26 |
| 유리와 처녀는 항상 위험하다. (0) | 2019.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