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이 옳은지 그른지

알려고 애쓰면서

그대는 스승 밑에서

십 년 동안이라도 열심히 정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삶을 살아야 한다.

 

-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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