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고르는 데는 천천히,
친구를 바꾸는 데는 더욱더 천천히.
- 벤저민 프랭클린
'함께하는 ★… > 거시기 머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짓말을 해서 속이지 않을 수 없던 그런 사람을 우리는 미워한다. (0) | 2013.07.04 |
|---|---|
|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 (0) | 2013.07.03 |
| 고함을 질러 길들인 말이 속삭이는 소리에 복종할 것으로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 (0) | 2013.07.01 |
| 석수장이 눈깜짝이부터 배운다 (0) | 2013.06.30 |
|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두 사람 사이에 한순간이라도 시간이 끼어들게 내버려두면, 그것은 자라서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한 세기가 된다. 그러 (0) | 2013.06.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