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란 싸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영혼의 힘으로부터 생기는 미덕이다.
- B.스피노자
(네덜란드 철학자:1632~1677)
'함께하는 ★… > 거시기 머시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물다섯 살에 죽은 여자에 대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0) | 2013.09.19 |
|---|---|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 방망이 (0) | 2013.09.18 |
| 스스로를 믿는 자는 타인도 믿는다. (0) | 2013.09.16 |
| 치도(治道)하여 놓으니가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0) | 2013.09.15 |
| 오늘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며,금년에 배우지 아니하고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 (0) | 2013.0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