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검약, 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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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는 존재이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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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돋움하는 자는 서지 못하고,

큰 걸음으로 걷는 자는 가지 못하고,

스스로 나타내는 자는 뚜렷해지지 않고,

스스로 옳다고 하는 자는 나타나지 못하고,

자기 공을 자랑하는 자는 공이 무너지고,

자만하는 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이런 것들은 도에 있어서 찬밥이요 쓸모없는 행동이라,

누구나가 항상 이를 미워한다.


그러므로 유도자는 거기에 몸담지 않는다.


企者不立, 跨者不行, 自見者不明, 自是者不彰, 自伐者無功, 自矜者不 長, 其在道也, 曰餘食췌行, 物或惡之, 故有道者不處.



큰 덕의 풍모는 오직 이 도만을 따르나, 도라는 것은 단지 황이요, 홀이다.

홀하고 황 한데 그 가운데 형상이 있고, 황하고 홀한데 그 가운데 사물이 있다.

요하고 명한데 그 가운데 정기가 있으니, 그 정기는 매우 순수하며, 그 가운데 신이 있다.

옛부터 오늘까지 그 이름을 보자하여, 만물의 근원을 통솔한다.

내가 무엇으로 만물의 근원의 실상을 알 까.

이것, 즉 도로써 아는 것이다.

 

孔德之容, 惟道是從, 道之爲物, 惟恍惟惚, 惚兮恍兮, 其中有象, 恍兮 惚兮, 其中有物, 窈兮冥兮, 其中有精, 其中有信, 自古及今, 其名不去, 以閱 衆甫, 吾何以知衆甫之狀哉, 以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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